그렇게 우리.

Posted 2008/03/17 14:41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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그렇게 우리 마주하며살자.

너의 편안한 안식처가 되어줄게.
너의 든든한 버팀목이 되어줄게.
지금처럼
나는 너에게, 너는나에게
서로 기도하며, 마주하며 살자.
그렇게 우리..



Canon Eos 5D + EF 50 m/F1.4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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